작중 내내 악인으로 그려지고 실제 하는 행동도 반박불가 살인광인데


살풍경이나 내면에 대한 묘사 때문에 자꾸 "이 녀석도 사연이 있지 않을까?" 라는 여지를 준다


문제는 그런 의문에 반해 짐작할 수 있는 사연이나 단서도 딱히 없어서 몹시 뒤가 구린 녀석...


7ce88570e3d76bf43dee84b11488273b514eb3c885c1157750c7c9e003d8420f736cc254435ab011c207c24e3fbf9bb96c7bf22be74116867de89760e85db9ca38f457dacd2fe94a54210d013da23adbf78c92d2b578299f5f94234da614678d1da27b743e05e175066b9c86b72a8862721c85884fabd82050dd4af913ad934cd64a2a21cc9a1097137f15e018c511a2daef72910a6ae6756aadfc22b0ebc50dd1cfb7a1046535e9ea3cf53037d6ba7237f0e46779ed7d0b332abedb39c4ab47a3309d532bc1aa598e0b1088ceb61a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