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죠니낫테쿠레!" "아이에에에 주거침입 왜!?" 좋아하는 여성의 집에 알몸으로 무단침입한 사내는 여성이 부른 맙포들에게 포위되어 경봉으로 얻어맞은 뒤, 스가모 형무소에 수감되었다. 이런 종류의 범죄는 네오 서울에서는 다반・인시던트. 오늘도 과격파 여성권리단체들은 프로파간다의 네타를 얻었다.
[일반] 오늘의 네오 서울 소식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
2022-12-1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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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보라! 이것이 추악한 한남의 실상인 것이다!" "단결!" "결단!" "여성!" "자유!" "우월!" 나무아미타불. 과격파 여성권리단체 집회에 참가한 전원이 LAN 직결을 유지한 채 영상을 뉴런에서 루프하며 챈트를 외친다. 이 사위스러운 광경을 미야모토 마사시라면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피그・인・더・케이지' 라고. 붓다는 정녕 주무시고 있나이까.
'그대들은 너무 설쳤다' 검은멘포를 쓴 빅 클랜의 닌자 콤비가 엔트리!
광인 짓을 하면 실제 광인 콘
네이키드 무단침입! 무서움!
광인은 실제 많다
죽어! 한남=상! 죽어!
아아 털이 없는 프렌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