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f6ce8c837


"카노죠니낫테쿠레!" "아이에에에 주거침입 왜!?" 좋아하는 여성의 집에 알몸으로 무단침입한 사내는 여성이 부른 맙포들에게 포위되어 경봉으로 얻어맞은 뒤, 스가모 형무소에 수감되었다. 이런 종류의 범죄는 네오 서울에서는 다반・인시던트. 오늘도 과격파 여성권리단체들은 프로파간다의 네타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