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시욘을 봤는데 시 닌자나 펑크 닌자같은 아치 닌자 소울도 디센션할때 자아가 있는 연출이 나왔는데 또 곰익스를보니 카라스 닌자또한 간도=상 앞에서 자아를 드러냈다.. 그런데 대부분 닌자소울 디센션때를 제외하면 닌자소울의 자아는 없어지는 애트모스피어인데 이렇게되면 디센션 하고도 소울 고유의 자아를 유지하는건 나라쿠가 유일한가? 하긴 있었으면 나라쿠피디아 멀티서버가 열렸을터
후마 닌자도 짓수 좀 많이쓰면 아예 나라쿠화 하듯이 폭주하는
램페이지=상의 소울인가?
그건 아칼라였던가 다른 소울
에. 어나힐레이터=상이랑 헷갈린듯하다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빙의자 뉴런 안에서 잠든다는 것 같더라
좀 특이한 소울 빙의이기는 한데 쿠로야기 닌자도 자아가 있어서 빙의자 안에서 하루종일 씨부렁거려서 빙의자가 미쳐서 파멸 직전이라더라
무서움!
케지메닌자에 빙의된 만지 닌자의 소울도 소울만 격리해서 코토다마 공간으로 보내니까 말한 것을 보면 자아는 남아있는 것 같고 데스드레인이 기절했을 때도 다이코쿠 닌자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암흑둔 드래곤이 폭주해서 날아다녔지
다크-바삭바삭=상도 저주 풀기전까지는 계속 간섭하고 데스쓰레기=상도 지 소울한테 맨날 짓수탓하길래 앵간한 아치닌급은 다 소통 가능한줄 알았는데...
데스드레인은 사실상 혼잣말 하는 수준이고 하가네 닌자도 카타쿠라 일족에게 저주를 내려서 거기에 깃들어 있을 뿐이지 간섭할 정도의 힘이나 자아는 없었음
그정도의 자아를 유지하는건 나라쿠가 유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