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그날의 크리스마스 이브로부터 시간이 멈춘 것 같은 63빌딩의 옥상에서.... 닌붕은 꿈에서 깨어났다. 잠시나마 꿈에서 느꼈던 크리스마스 산타 비키니 전후는 뼛속까지 시려운 월세와 잔업의 냉기 속에 묻혀버렸다 기적은 없었다 나무아미타불....
누으읏! 포에트!
처자식을 잃어버린 후지키도와 처자식이 생길 일이 없는 헤즈 중 어느쪽이 더 서러운가
오십보 백보가 아닌지
말법-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