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사에 휘말렸던 후지키도에게 실제 나라쿠의 디센션은 없었던?

다만 지금까지의 활약은 모두 

죽어가는 후지키도의 주마등리콜과 흐릿한 의식 속에서 꾼 꿈이었다면?


 꿈을 깨어보니 지극히 모탈이었던 것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