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갖고 굳히거나 불태우거나 하는건 다 나라쿠
후지키도는 뭔가 화둔을 쓰긴해도 화둔(가속된카라테로 발생하는 마찰력) 이란느낌이고
후지키도는 닌자슬레이어였던 시절부터 나라쿠의 힘에 의존하지 않는 방향으로 강해지려고 한 결과가 아닐지?
피갖고 굳히거나 불태우거나 하는건 다 나라쿠
후지키도는 뭔가 화둔을 쓰긴해도 화둔(가속된카라테로 발생하는 마찰력) 이란느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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