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의화염 자체가 이미 치트급능력인데
그건 너무 많이 봄..
그리고 주변에서 모탈이 닌자를 원망하거나, 그랬던 장소이기만 해도 풀피회복
마스라다가 나라쿠 힘 다태워서 사츠가이 죽였을때도 무한재생하면서 패버렸지
진짜 항상 느끼지만 형체회된 부조리구나
나라쿠는 한술더떠서 자기도 닌자고 자기를원망해도 닌자에 대한 원망이 되니까 여차하면 주변사람죽여서 회복했었음
아고니 때 장작 그거였던가 역대 닌슬들은 안 그럴 것 같지만
아고니때 장작은 메타포가 아닌 실제 불 지피는 땔감으로 쓴
의외로 역대 닌슬 중에서 그런 애들도 존재했음. 대표적인게 헤이안 시대의 닌자 슬레이어인 키루지마
부정의화염 자체가 이미 치트급능력인데
그건 너무 많이 봄..
그리고 주변에서 모탈이 닌자를 원망하거나, 그랬던 장소이기만 해도 풀피회복
마스라다가 나라쿠 힘 다태워서 사츠가이 죽였을때도 무한재생하면서 패버렸지
진짜 항상 느끼지만 형체회된 부조리구나
나라쿠는 한술더떠서 자기도 닌자고 자기를원망해도 닌자에 대한 원망이 되니까 여차하면 주변사람죽여서 회복했었음
아고니 때 장작 그거였던가 역대 닌슬들은 안 그럴 것 같지만
아고니때 장작은 메타포가 아닌 실제 불 지피는 땔감으로 쓴
의외로 역대 닌슬 중에서 그런 애들도 존재했음. 대표적인게 헤이안 시대의 닌자 슬레이어인 키루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