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수트가 떠받쳐 주는 낸시=상의 푸른 상향식 풍만과 인력을 거스르지 않는 유카노=상의 붉은 하향식 풍만은 그야말로 음양과 태극을 형상화한 풍만의 양극이 아닌지? 또한 그 맥락에서 유추한다면 야모토=상의 검은 평탄함은 풍만의 발달, 다시 말해 음양으로 나뉘기 이전 원초의 혼돈을 암시한다고 추측할 수 있는 풍만함에는 / 세상 진리가 가득 / 좋지 않은가
스고이 하이쿠 와자마에... 카치구미 확실
누우웃 포에트!
없다 = 공허 = 어둠 따라서 평탄..
단순히 할머니라 쳐진거담마!!!
속옷을 따로 입지 않는 한 유카노=상의 크기에 그 쳐짐은 자연스럽다. 나는 자세하다고
편차치 높아!
작성자=상이 나보다 지능지수가 높다는것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