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오토코-페미니스트 닌자!
먼 옛날부터 유명한 Y■나 화■처럼 간악한 부타-페미니스트에게 빌붙으면서 두툼한 족발-짓수를 날린다!
자신은 항상 깨어 있다고 생각하고 "페미니즘을 외면하는 닌자에게 죽음을! 깨어있지 못한 오토코들에게 죽음을! 진정한 평등을 위하는 페미니즘에 무한 반자이-!"이라고 외치는 꼴사나운 발언을 날린다!
수 많은 우키요에와 아소비를 좋아하는 헤즈들에게 있어 툭 튀어나오는 마키비시처럼 악몽 그 자체와 다름 없으니!
충격적이게도 이들은 전부 페도필리아거나 게이에 마조히스트, 성범죄자란 것이다!
실로 끔찍함!
아아, 오토코-페미니스트 닌자가 늘어나고 있는 이상 인류의 앞날은 어둡도다...
아이에에에에...
이미 가까이에 있지 않았는지? 김 오토코 보발리스트 완=상이 그 클랜의 소속이었사와
아... 아이에에에에-!!
도-모 버팔로입니다. 잠재적 성범죄자 한남놈 하이쿠를 읊어라 카이샤쿠해주마.
마장동 축산물시장으로 꺼지람마-!
"그러면 잠재적 가해자가 되는것이담마-! 이얏-!" 스모토리에게 빙의된 페미니스트 클랜의 아치닌자소울이 불타오르며 거대한 춉을 형성했다! 잇키 우치코와시의 코리안 페미니스트 당원은 춉을 내지르는 닌자를 매너러스한 캇코이 채드로 상상했으나 나무삼! 뒤돌아보니 추한 스모토리가 그녀의 뒤에 서있었다.. 그녀의 표정은 만트라를 방불케하듯 찡그려졌다
실로 끔찍함!
닌자에게 죽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