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 클랜의 자객들한테 습격당할 때 이 놈들 어디 소속인지 알아내는 것도 귀찮음
카츠완소 밑의 신입 닌자들 중 마주친 놈들이 당연한 자기소개도 안 하고 안녕하십니까 이따구로 하니까 애들 예절교육 겸 닌자끼리 마주치면 싸우기 전이라도 아이사츠 하라고 했던거지
인간이 다섯 모이면 쓰레기 닌자도 예외는 아니니까 백프로 예의없는 놈 하나는 있었을거다
그러다 앰부쉬가 주 생계수단인 클랜에서 항의 들어오니까 앰부쉬는 허용해줬고
카츠완소 밑의 신입 닌자들 중 마주친 놈들이 당연한 자기소개도 안 하고 안녕하십니까 이따구로 하니까 애들 예절교육 겸 닌자끼리 마주치면 싸우기 전이라도 아이사츠 하라고 했던거지
인간이 다섯 모이면 쓰레기 닌자도 예외는 아니니까 백프로 예의없는 놈 하나는 있었을거다
그러다 앰부쉬가 주 생계수단인 클랜에서 항의 들어오니까 앰부쉬는 허용해줬고
그냥 닌자 10계 라고 생각하는게 속 편할듯
카츠 완소 성격이 어땠는지 나온적이 없어서 알 수가 없음. 작중 묘사로는 닌자들조차 카츠 완소를 이해할 수 없어서 카츠 완소를 따르는 애들은 그를 신처럼 숭배했고, 반역을 일으킨 애들은 카츠 완소를 미치광이로 규정했음. 만약 카츠 완소 성격이 사츠가이랑 비슷하다면 아마 자유분방하고 어린애처럼 순수하고 잔혹한 성격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그랬다면 아이사츠를 비롯한 규정도 별 생각없이 만들었을듯.
모탈들도 젊은이들이 아이사츠를 안하면 충격받는 묘사가 나오는걸 보면 기본 예절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