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忍◆
닌자명감#202【고다 닌자】
닌자 6기사, 마스터 파워. 고사기에는 카라테 미사일의 사용수로써 그의 기술이 있다. 닌자 6기사의 실재를 믿는 자는 적지만, 바이칼 호에서 2009년에 발견된 닌자의 미라를 이 고다 닌자와 연관짓는 설이 있다.
◆殺◆

고다 닌자 / Goda Ninja

닌자 소울: 리얼닌자

전투 스타일: 카라테 미사일, 키네시스 짓수, 무테키 필드

신장: 170cm(현대)

외관 특징: 자젠한 미라 형상의 모습(현대), 경문이 쓰여진 종이에 겹겹이 싸여있다




1. 평온하고 너그러운 성격이기에 널리 신뢰받기도 하고 얕보여지기도 하는 등 모두와 구분없이 좋은 관계를 유지, 유니크 짓수 안 알려주는 여느 닌자들이랑 다르게 자기가 만든 짓수를 기꺼이 애들한테 다 뿌려줌

2. 혈중 카라테의 양이 무지막지했던 고다는, 드래곤 닌자와의 여행 중 챠도 오의에 도움받아 재능을 꽃 피웠고,(아바리스가 티아마트에게서 차도를 받고 힘을 개화한 것과 비슷한 듯) 나중의 기술의 체계화에도 드래곤 닌자의 협력이 있었던 것으로 보임

3. 플라워 오브 데스, 카라테 미사일 탄막을 기하학적 무늬상으로 전방위 발사시키는 오의. 고다의 원인치 거리가 안전지대지만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 가기도 전에 다 죽음

4. 평온한 성격 탓에 헤이안 시대의 닌자들의 모탈 폭정에 싫증이 났지만, 평온한 성격이었기에 소가를 향해 이의를 제기하는 반골심도 내지 않았고, 소가한테 시기받기 전에 빨리 빤쓰런쳐서 바이칼 호에 자젠하면서 가라앉아 즉신불이 되기로 함




드래곤 닌자랑 여행을 했다던가 박물관에서 티아마트가 쓰다듬어줬다단가.. 뭔가 뭔가다

평온하지만 두르지 닌자도 줘패서 협곡에 던져버렸고 카이쥬 닌자 클랜의 카이쥬도 패서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