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에 오망성 진 그려서 버프 & 우라 키쿄우 이게 끝이었던 건가 오다를 쓰러뜨린 네더 에테르 몇백배 강화는 그때 처음 쓴 거 같으면서도 자기 몸에 오망성을 새겨뒀던 거 보면 원래도 그런 버프가 있던 건가 싶기도
네더에서 에테르를 끌어쓰는 사전준비가 필요한 유사차도처럼 쓰인 느낌이던데
전투 사전에 지 몸에 미리 새겨놓으면 이쿠사 중에 닌슬이 흑염 페이즈 쓰듯이 네더 불꽃이 나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