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앰니지어는 버스터 테츠오의 호위라고 강조되는걸 보니 할망구가 앰니지어로서 무고한 사람을 죽이고 동정의 마음을 유린한건 없었던 일이 되고 고믹스에선 그냥 버스터 테츠오의 닌자 보디가드로서 일한것으로 넘어가질듯 1부의 할망구는 후지키도의 고독함을 강조하기 위함과 세뇌된 히로인의 클리셰를 써먹고싶은 본모의 욕망으로 인해 소비되었다 볼수 있으니 타바타=센세이의 그윽한 각색이라 할수 있다.
당연하잖아요 콘
동정의 마음은 지금도 유린되고 있다
퍽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는걸 유린한다 하지 않는다
앰니지어 동지를 앰지니어라고 지칭? 이는 자아비판 안건 아닌지?
아이에엣 케지메로 반년동안 고믹스를 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