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앰니지어는 버스터 테츠오의 호위라고 강조되는걸 보니
할망구가 앰니지어로서 무고한 사람을 죽이고 동정의 마음을 유린한건 없었던 일이 되고 고믹스에선 그냥 버스터 테츠오의 닌자 보디가드로서 일한것으로 넘어가질듯
1부의 할망구는 후지키도의 고독함을 강조하기 위함과 세뇌된 히로인의 클리셰를 써먹고싶은 본모의 욕망으로 인해 소비되었다 볼수 있으니 타바타=센세이의 그윽한 각색이라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