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으윽! 네이놈 닌자 슬레이어! 블랙 드래곤=상의 원수!" 라고 소리치던


애송이였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갑자기 과묵한 쿨찐이 되어버린게 다크 덴뿌라=상을 그대로 닮아가는 것 같아서 탐탁치 않다


2부에서부터 어리숙하지만 꾸준히 출연하고 성장하는 맛에 애착이 가던 친군데


사춘기가 너무 늦게 온 것은 아닌지?


아마쿠다리에 있는 것부터도 수상한데 이 의문점이 나중가서 얼마나 큰 반전으로 해소되길래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