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안 시대가 진행되며 에테르 감소로 인해 닌자들이 쇠락 → 헤이안 말기 워로드들과 반체제 닌자들을 에도·토쿠가와가 결집 → 에도 전쟁 발발 → 배틀·포·세키바하라에서 에도·토쿠가와 진영이 승리 → 패배한 닌자들은 하라키리·리추얼을 통해 킨카쿠·템플로 어센션, 모탈인 쇼군·오버로드가 지배하는 에도 시대 시작
익명(211.234)2023-02-06 16:07
헤이안 시대 닌자들은 비닌자들을 노예로 부리며 폭정을 일삼았음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3-02-06 16:12
답글
문제는 점차 에테르가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황혼의 시대가 온거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3-02-06 16:13
답글
닌자의 힘이 점점 약해지자 모탈들이 결국 반기를 들었는데 닌자들은 그야말로 개쳐발림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3-02-06 16:13
답글
결국 밸리 오브 센진까지 몰렸는데 닌자쉑들은 패배자들 주제에 꼴에 모탈에게 죽는건 싫다고 하라키리의식으로 집단자살함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3-02-06 16:14
답글
해서 리얼 닌자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뉨
- 에테르가 약해지자 동면에 들어간 파(4부에서 깨어난 강대한 자들)
- 세상에서 지배니 전쟁이니 무관하게 살아온 녀석들(대표적인 예가 필기아)
- 이전에 죽었든 하라키리의식으로 죽었든 킨카쿠소울에 소울이 들어간 닌자들(대다수)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3-02-06 16:16
답글
4부에선 일부닌자는 죽었는데 사츠가이떄문에 부활한 놈들도 있고 대부분은 닌자소울이 일반인에 빙의함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3-02-06 16:16
답글
에테르가 준게 모탈과 연관되어있는지? - dc App
익명(118.235)2023-02-06 16:49
답글
딱히관련은없음 그냥 계속 줄어들어가다가 하필 y2k가 터져버리고, 아마쿠다리 재정의사건에, 가이온이클립스까지 겹쳐서 말법칼립스가 펼쳐진것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3-02-06 16:53
답글
왜 줄어들었는지는 불명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3-02-06 16:53
답글
아무튼 닌자의시대가 끝나도 에테르는 꾸준히 줄어들어간거보면 그냥 경향이었을것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3-02-06 16:54
에테르가 고갈되서 자연스럽게 닌자들의 시대가 끝남
익명(211.107)2023-02-06 17:02
답글
닌자 절대 지배자였던 소가 닌자도 수시로 동면에 들어가야 했고, 끝나가는 자신들의 운명을 하이쿠로 만들어 읊을 만큼 정해진 수순인 것이었다..
익명(211.107)2023-02-06 17:04
답글
에테르 고갈은 아마 눈자를 배신한 죄값으로 일어란게 아닐까 싶은
익명(211.107)2023-02-06 17:04
답글
라고 하지만 사실 닌자들을 이끌던 쇼군 오버로드 1대 2대인 오다랑 아케치가 동시에 자멸하지만 않았었으면 닌자들의 시대가 끝나지 않았을 지도?
익명(211.107)2023-02-06 17:06
윗분들도 적어주셨듯 에테르 감소가 가장 치명적이었는데, 그래도 모탈들의 역할도 무시할 순 없고... 쇼군 오버로드 같은 인물들도 있었지만 다케다 신겐 같은 인물은 모탈이 닌자 상대로 싸우는 전술인 산단우치 택틱스를 개발하기도 하고 아무튼 모탈의 존재감도 무시할 수 없음 - dc App
헤이안 시대가 진행되며 에테르 감소로 인해 닌자들이 쇠락 → 헤이안 말기 워로드들과 반체제 닌자들을 에도·토쿠가와가 결집 → 에도 전쟁 발발 → 배틀·포·세키바하라에서 에도·토쿠가와 진영이 승리 → 패배한 닌자들은 하라키리·리추얼을 통해 킨카쿠·템플로 어센션, 모탈인 쇼군·오버로드가 지배하는 에도 시대 시작
헤이안 시대 닌자들은 비닌자들을 노예로 부리며 폭정을 일삼았음
문제는 점차 에테르가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황혼의 시대가 온거
닌자의 힘이 점점 약해지자 모탈들이 결국 반기를 들었는데 닌자들은 그야말로 개쳐발림
결국 밸리 오브 센진까지 몰렸는데 닌자쉑들은 패배자들 주제에 꼴에 모탈에게 죽는건 싫다고 하라키리의식으로 집단자살함
해서 리얼 닌자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뉨 - 에테르가 약해지자 동면에 들어간 파(4부에서 깨어난 강대한 자들) - 세상에서 지배니 전쟁이니 무관하게 살아온 녀석들(대표적인 예가 필기아) - 이전에 죽었든 하라키리의식으로 죽었든 킨카쿠소울에 소울이 들어간 닌자들(대다수)
4부에선 일부닌자는 죽었는데 사츠가이떄문에 부활한 놈들도 있고 대부분은 닌자소울이 일반인에 빙의함
에테르가 준게 모탈과 연관되어있는지? - dc App
딱히관련은없음 그냥 계속 줄어들어가다가 하필 y2k가 터져버리고, 아마쿠다리 재정의사건에, 가이온이클립스까지 겹쳐서 말법칼립스가 펼쳐진것
왜 줄어들었는지는 불명
아무튼 닌자의시대가 끝나도 에테르는 꾸준히 줄어들어간거보면 그냥 경향이었을것
에테르가 고갈되서 자연스럽게 닌자들의 시대가 끝남
닌자 절대 지배자였던 소가 닌자도 수시로 동면에 들어가야 했고, 끝나가는 자신들의 운명을 하이쿠로 만들어 읊을 만큼 정해진 수순인 것이었다..
에테르 고갈은 아마 눈자를 배신한 죄값으로 일어란게 아닐까 싶은
라고 하지만 사실 닌자들을 이끌던 쇼군 오버로드 1대 2대인 오다랑 아케치가 동시에 자멸하지만 않았었으면 닌자들의 시대가 끝나지 않았을 지도?
윗분들도 적어주셨듯 에테르 감소가 가장 치명적이었는데, 그래도 모탈들의 역할도 무시할 순 없고... 쇼군 오버로드 같은 인물들도 있었지만 다케다 신겐 같은 인물은 모탈이 닌자 상대로 싸우는 전술인 산단우치 택틱스를 개발하기도 하고 아무튼 모탈의 존재감도 무시할 수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