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키리·리추얼로 닌자소울 빙의가 발생한거라면
하라키리·리추얼을 한 닌자들의 소울만 빙의해야 하는거 아닌가?
근데 등장하는 닌자소울 빙의자만 따져봐도 너무나 많고, 사인도 다양함
그냥 리얼닌자가 죽으면 자연스럽게 발생할 일을 드래곤=닌자가 불필요한 닌자들을 정리하는데 쓴게 아닐까?
하라키리·리추얼로 닌자소울 빙의가 발생한거라면
하라키리·리추얼을 한 닌자들의 소울만 빙의해야 하는거 아닌가?
근데 등장하는 닌자소울 빙의자만 따져봐도 너무나 많고, 사인도 다양함
그냥 리얼닌자가 죽으면 자연스럽게 발생할 일을 드래곤=닌자가 불필요한 닌자들을 정리하는데 쓴게 아닐까?
일단 그전에 시도햇던일에서 실패했던걸로앎 - dc App
남은놈들은 쫄려서 자살한거같긴한데 기억이 불분명하네 - dc App
일단 드래곤닌자가 살아있는거만 봐도 드래곤닌자는 헤이안때 폭정에서 거리를둔거같긴한데 - dc App
「……하지만, 에도 전쟁으로 궁지에 몰렸던 소가 일파에게, 도망칠 곳은 없었다. 의식을 수행할 장소로서 물리적인 킨카쿠·템플이 세워졌다……」 「그렇습니다」 「닌자는 원래 여기서, 모두 멸망해야만 했던 것이다. 하지만 하라키리·리추얼은 강행되었다. 최종전쟁의 날에 부활할 것을 믿고, 소가·닌자를 필두로 한 많은 닌자들이, 그곳에서 정좌해, 하이쿠를 읊고, 하라키리·리추얼을 했다……」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 후, 법칙이 무너졌습니다…… 올바른 의식의 절차를 밟지 않았던 닌자 소울도, 혹은 과거의 닌자 소울도, 황금 입방체로 빨려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 소울은 본래 카츠·완소가 부활할 때까지, 수천 년의 시간을 황금 입방체에서 보내야만 했습니다. 닌자들의 최종전쟁, 즉, 말법칼립스의 날까지. ……하지만…… 서기 2천년경을 경계로, 갑자기 디센션이 가속되었습니다」 - 물리서적판 【길티·오브·비잉·닌자】 중
디센션은 킨카쿠·템플에 있는 소울이 모탈에게 빙의되는 것으로, 드래곤·닌자의 이론에 의하면 원래는 하라키리·리추얼을 거행한 닌자의 소울만 킨카쿠로 올라갈 예정이었지만 위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모종의 이유로 인해 그 법칙이 무너져서 하라키리·리추얼 이전에 죽은 닌자, 그리고 그 뒤에 리추얼 없이 죽은 닌자의 소울도 킨카쿠로 올라가면서 빙의되기 시작한 것일 뿐 이들의 어센션이 자연스러운 일은 아닌
버그 중점인
킨카쿠 템플 자체도 워낙 미지의 물건이다보니 생각지도 못한 버그가 왕왕 터진 것이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