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멘포는 조선반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닌자 전설 중 하나로


도깨비 멘포 이야기는 평생을 일만 해온 한 모탈 노인에게 닌자 소울이 나타나 닌자 아티팩트 중 하나인 도깨비 멘포를 주고 간 것에서 시작된다


도깨비 멘포를 쓴 자는 인비지블 짓수를 쓸 수 있게 되어, 노인은 도깨비 멘포를 쓰고 물건을 훔치며 생활했는데 어느날 레드 포인트라는 닌자의 저택에 들어갔다가 들켜 결국 카라테로 살해당하는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너무나 두려워서 이후에는 도깨비 감투라는 이름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