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트판 1부 정주행도 하기 전에 애니메이시욘을 보다니 케지메 안건이겠지만
나는 차지맨 켄과 해병문학을 정주행한 몸이라 쉽게 버틸 수 있었다
-닌슬이 실제 키치한 작품이기도 해서(특히 전투씬의 지리 푸어[서서히 불리]한 묘사) '닌슬이 원래 이렇다'는 핑계를 대고
암흑메가코프 트리거가 일부러 키치가이 애니메이시욘을 만드려고 했다는 의도가 명확히 느껴진
특히 닌자 소울의 개씹썅똥꾸릉내나는 비주얼에서 느껴졌다
-상술한 대로 나는 차지맨 켄을 정주행한 몸이라 온갖 개좆같은 연출을 봐도 웃을 수 있었지만
그놈의 정지화상이 펄럭대는 것만큼은 용서할 수 없었다
타누키 에피소드에서 처음에 일행이 앉아 있을 때였나? 아무 움직임도 없이 10초를 때우는 거 존나 병신같았음
-웃겼던 모습을 꼽자면 역시 비욘더인가 그 최면 거는 새끼를 닌자-문워크로 파훼해서 폭발사산시키는 부분
후지키도 이새끼는 역시 기행에 미친 새끼가 맞는 거 같다
-음악이랑 연기는 실제 좋음. 차라리 눈 감고 라디오 CD라고 상상하면 실제 좋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낸시 리=상의 TAKE THIS!가 유독 웃겼음
-의외로 주요 캐릭터, 특히 낸시 리=상이랑 유카노=상은 물리서적판/모터 유키판 디자인보다 애니 디자인이 더 꼴렸음
물론 그렇다고 해도 실제 개좆같은 애니메이시욘판 배색은 용서할 수가 없다
-사실 백 인 블랙을 볼 때 지리 푸어(서서히 불리)하던 전투씬을 읽으면서 했던 생각이지만 산시타 닌자들은 아무리 나와서 뒤져도 실제 재미없다
산시타 닌자들이 후지키도에게 터져죽는 전투씬은 후지키도가 산시타들 짓수를 파훼하는 거랑 일침 박는 거 빼면 안 봐도 되나 싶을 정도
오히려 전투신은 좀 쎈 닌자가 나와야 그나마 재밌어졌고, 작가들 말마따나 후지키도가 닌자를 안 죽일 때 오히려 작품이 재밌었음
나름 그레이존이라고 할 만한 서바이버 도조가 엔트리할 때라던가, 다크-뭐시기=상이 "귀여워서 미안해" 시전할 때라던가
즘비 닌자 나오기 전에 밑밥 까는 에피소드라던 좌선 앤드 드링크? 에피소드에서 할부지가 후지키도랑 덤덤하게 대화할 때라던가.
아니면 그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 에피소드에서 로봇팔 단 새끼가 약빨고 폭주하던 거라던가.
내 바이오 이아이도는 무적 ㅇㅈㄹ하던 새끼 지랄에 정들어서 좀 오래 나왔으면 했는데 금방 뒤지더라
아무튼 마저 보고 백인블랙 정주행이나 계속해야지 라고 밥은 생각했다. 오탓샤데-!
에? 바이오 아이키도? 야마시다=상 왜?
아 바이오 이아이도였구만 인스트럭션 아리가토
오히간에 있는 노토리어스=상이 슬퍼할게다..
닌붕이도 차암... 트리거의 인살애니같은 게 11화씩이나 존재할리 없는데 말이야...
Ost 만은 실제 좋았다. 하지만 셋푸쿠해라 방아쇠=상
실제 인외마경을 헤쳐나가는 기분을 느낄수 있다
사이버펑크를 볼 때마다 뇌리에서 눈물이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