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캐릭터 관계없이 대놓고 키츠네 사인이라니!
마치 팝 팀 에픽이라는 애니메이시온에서 나오는 주인공 듀오의 더블-미들핑거보다 그윽한 말법적 수신호가 아닌가!
셋 다 예쁘지만 여고생과 같이 여린 본인의 마음에 입은 상처는 쓰라리기 짝이 없도다...
아이에에에에...
한중일 캐릭터 관계없이 대놓고 키츠네 사인이라니!
마치 팝 팀 에픽이라는 애니메이시온에서 나오는 주인공 듀오의 더블-미들핑거보다 그윽한 말법적 수신호가 아닌가!
셋 다 예쁘지만 여고생과 같이 여린 본인의 마음에 입은 상처는 쓰라리기 짝이 없도다...
아이에에에에...
"캥"
키츠네 사인?! 위협을 의미하면서도 중지를 치켜올리는것보다 훨씬 그윽한 표현이다
중지보다 더욱 그윽하고 사윗스런 표현! 나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