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본 헤즈는 로마 제국의 역사를 참 좋아하기에 황제들이 닌자였는지도 참 궁금하다
당장 끔살 당해 사라진 프린켑스=상의 이름 자체도 로마 황제의 공식 명칭이었고
고대 로마 카라테가 너무 궁금해 찾아봤을 때도 로마의 신화적인 건국자 로물루스와 레무스 형제는 닌자라고 들었다
하지만 닌슬 세계관 속 유명한 미야모토 마사시도 딱히 닌자였던건 아닌거 같으니까
위인들은 의외로 모탈이려나
특히 본 헤즈는 로마 제국의 역사를 참 좋아하기에 황제들이 닌자였는지도 참 궁금하다
당장 끔살 당해 사라진 프린켑스=상의 이름 자체도 로마 황제의 공식 명칭이었고
고대 로마 카라테가 너무 궁금해 찾아봤을 때도 로마의 신화적인 건국자 로물루스와 레무스 형제는 닌자라고 들었다
하지만 닌슬 세계관 속 유명한 미야모토 마사시도 딱히 닌자였던건 아닌거 같으니까
위인들은 의외로 모탈이려나
쇼토쿠 태자는 닌자가 아니고, 전설적인 무녀인 히미코도 닌자가 아니고, 잔 다르크는 유카노랑 많이 닮았지만 닌자가 아니고, 다케다 신겐이랑 도쿠가와 이에야스도 닌자가 아니다. 위대한 모탈은 생각보다 많지 않을까?
역시 모탈은 인터레스팅...!! 다만 우리에게 익숙한 세계의 역사에 구체적으로 닌자가 암약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했사와요
토요토미 히데요시도 오다 휘하 서군의 워로드였지만 모탈이었다고
독수리 일족이 로마 황제 혈통인데 닌자들에게 휘둘렸었다는 설정이 있는 걸 보면 모탈이었는 듯 카이사르 닌자 암살 의혹도 있고
실제로 고대 로마 카라테 문명은 지중해 닌자 일파 대표들의 모임인 그림자 원로원들(올림포스 12닌의 생존자도 포함되어 있었다고)에 의해 뒤에서 지배됐다는 설정
이런 설정 너무 맛있어! 우마이!
3부 오면서 슬슬 배경 설정들이 풀리기 시작하는거 같은데 어서 읽고 싶어집니다 센세이
닌자인 자들도 많지만 의외로 모탈인 몸으로도 역사에 이름이 남는 큰 공을 세운 자들도 많사와요. 그 유명한 아서 왕의 경우 아버지인 우서는 닌자였지만 정작 아서는 모탈이었던.
에피소드 속에서 은근히 모탈도 닌자 못지 않게 영향력을 미친다는게 조금씩 느껴지는... 당장 멀리 안가도 치바가 그런 포지션인거 같기도 하고
로물루스와 레무스는 닌자라는 명시는 없음 닌자에게 인스트럭션을 받아 고대로마가라테를 창시했다고 나옴
닌자가 쓰는 카라테니까 무조건 창시자도 닌자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이건 엄청 의외같은
모탈이 카라테를 수행해야 닌자가 된다는걸 생각해보면 크게 이상하지않은
닌자 = 소울빙의자 라고 지레짐작으로 일반화한 본 헤즈의 실책이다!
헤라클레스는 스모토리급 닌자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