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 배달원과 암흑메가코퍼레이션 디즈니, 청주 시티의 닌자에게 쫓기는 헤즈다.
본 헤즈는 아무리 세카이가 지고쿠 헬을 방불케 하더라도 진실을 전해야 한다.
다행히 몇몇 닌붕 제형이 죽음을 무릎쓰고 닌자 진실과 암흑메가코퍼레이션의 만행을 알리는 걸 보고 실제 감동했다.
그러므로 오늘도 사위스런 닌자 진실을 인스트럭션하겠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심약한 닌붕 제형은 NRS를 대비할 것.
닌붕 제형은 '은혜 갚은 까치'란 동화를 알 것이다.
대충 지나가던 선비가 새끼 까치를 잡아먹으려는 구렁이를 국궁 카라테로 카이샤쿠하자 구렁이의 아내가 '절의 종이 세 번 울리면 놔주겠다'란 말에 까치가 목숨을 던져 선비를 구했다는 이야기.
물론 이 역시 닌자 동화이며 모탈 정부에 의해 검열되었다.
원본은 다음과 같다.
말법적 아트모스피어가 그윽한 네오 조선의 수도 한양 시티에 가는 선비=상은 두 남자의 이쿠사 배틀을 목격했다.
"죽어라, 맥파이=상! 하이쿠를 읊어라!"
스시를 보급해야 할 정도로 부상당한 맥파이=상과 철퇴 카라테로 카이샤쿠하려는 의문의 야쿠자를 본 선비=상은 각궁을 꺼내들었다.
각궁 카라테 실제 달인인 선비=상은 고구려 카라테 문명의 리얼 닌자 고주몽=상을 방불케 할 정도였다.
활시위에 걸린 화살은 닌자 각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쏘아져나갔다. 화살촉이 야쿠자의 뒤통수에 닿기까지 시간은 겨우 영 콤마 일초! 고우랑가! 화살촉은 야쿠자를 카이샤쿠했다!
"아밧! 사요나라!"
단말마를 외치며 폭발사산한 야쿠자의 최후. 살벌!
"아까 전의 앰부쉬는 대체..."
삼도 리버를 건너기 직전이었던 맥파이=상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선비=상에게 아이사츠했다.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맥파이입니다. 아까 전엔 정말 감사했습니다."
"도-모. 맥파이=상. 지나가던 선비입니다. 훈장님의 인스트럭션을 행한 것 뿐입니다. 아까 전의 폭발은 무엇인지?"
나무삼! 맥파이=상은 눈 앞의 모탈 선비=상에게 진실을 말할 수 없었다. 아까 전에 선비=상이 목격한 건 닌자가 벌이는 이쿠사 배틀. 닌자를 본 적 없는 선비=상에게 진실을 말하면 NRS 중점! 실제 야바이하다.
"화약 카라테입니다."
"그렇군요."
붓다는 깨어있던 것인가! 선비=상은 야쿠자의 폭발사산을 화약 카라테로 믿은 것이다.
"나중에 은혜는 꼭 갚겠습니다, 선비=상. 그럼 오탓샤데."
맥파이=상이 떠나자 선비=상은 발걸음을 재촉했다. 한양 시티에서 치러지는 센터 시험에 합격하면 임금님을 보좌하는 카치구미가 되지만 드롭 아웃하면 실제 횻토코 중점!
선비=상은 날이 저물기까지 걷고 걸었으나 아직 갈 길은 멀었다.
"나무삼! 캠핑을 해야 하는가."
선비=상의 결정은 실제 야바이했다. 말법적인 아트모스피어가 그윽한 조선 산길엔 몬스터를 방불케하는 오가닉 타이거, 맙포를 피해 산에 숨은 산적 야쿠자가 득실대는 지고쿠 헬!
그 때 민가를 발견한 선비=상은 실례를 무릎쓰고 민가에 갔다.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지니기던 선비입니다. 하룻밤만 재워주십시오."
초가집의 후스마 도어가 열리자 선비는 감탄했다. 고우랑가! 후스마 도어 너머의 여인은 굉장히 아름다웠다! 그 바스트는 풍만했다.
"도-모, 선비=상. 사인이라 합니다. 아까 전에 바깥 사람이 막 삼도 리버를 건넌지라 장례를 치르고 있었습니다."
"나무삼! 스고이 실례를 저지를 뻔했습니다."
"괜찮습니다, 선비=상. 곤경에 처한 손님을 받지 않는 것 또한 스고이 실례이죠. 안으로 드시지요."
바스트가 풍만한 미망인 사인=상의 안내를 받아 조촐한 저녁을 받아먹은 선비=상은 곧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몇 시진 후 선비=상은 사위스런 아트모스피어에 그만 잠에서 깨어났다.
"아이에에에! 닌자? 닌자? 말도 안 돼!"
눈 앞에 선 닌자를 본 선비=상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떠올리고 실금할 뻔했다. 국궁 카라테를 연마한 덕이다.
"도-모. 다시 한 번 아이사츠합니다, 선비=상. 구렁이 닌자입니다."
ALAS! 사인=상은 닌자였다. 뱀 사에 닌자의 인이 붙은 사위스런 이름은 모탈로 변장할 때의 이름인 것이다!
네오 조선의 동화에 등장하는 몬스터, 이무기를 방불케 하는 멘포와 장속, 슈리켄은 그녀가 닌자란 증거다! 그럼에도 그 바스트는 풍만했다.
"도-모. 구렁이 닌자=상. 선비입니다. 어째서? 아이에에에에에!"
"네 놈이 국궁 카라테로 카이샤쿠한 자는 나의 남편이자 이무기 클랜의 살모사 닌자=상이다! 하이쿠를 읊어라!"
카라테 춉을 휘두르기 위해 당수를 치켜든 구렁이 닌자=상! 제 아무리 카라테카라 한들 닌자의 카라테 춉 한 방이면 실제 네기토로 중점!
허나 붓다는 선비=상에게 미소를 지었다!
"구렁이 닌자=상! 제발 제 말을 들어주십시오!"
새옹 호스란 코토와자란 말처럼 구렁이 닌자=상은 호기심이 동해 선비=상의 말을 들었다.
마케구미인 부모님과 붓다를 방불케하는 훈장님의 인스트럭션과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구구절절한 사연, 그리고 아트모스피어가 그윽한 하이쿠는 구렁이 닌자=상의 마음을 누그러뜨렸다!
"풍만미녀가
카이샤쿠해주니
호상이로다."
선비=상의 하이쿠 실력은 달인! 카치구미가 되기 위해 센터 시험을 준비하는 선비=상에게 하이쿠는 베이비 서브미션!
"누으읏... 포에트! 좋다, 선비=상. 단, 이 시티의 이쿠사 배틀을 알리는 종이 동 트기 전 세 번 울려야 그대를 살려주겠다."
이 무슨 악덕! 고대 중동의 고사기인 성경의 내용을 방불케하는 기적에 가까운 행위는 실제 일어나기 어렵다. 허나 고우랑가! 붓다의 미소는 꺼지지 않았다!
이쿠사 배틀을 알리는 종이 무려 세 번 울린 것이다!
"무, 무슨! 어쩔 수 없군. 약속은 약속! 붓다에게 감사해라! 그럼 오탓샤데!"
구렁이 닌자=상은 선비=상을 버려두고 종이 있는 부디즘 템플에 당도했다.
"어디냐?"
구렁이 닌자=상은 닌자 시력으로 이쿠사 배틀을 신청한 자를 찾았다.
'까치?'
구렁이 닌자=상은 종 옆에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오가닉 까치를 발견했다.
하지만 이상하지 않습니까 당신? 오가닉 까치가 종을 들이받는다고 맑고 고운 소리가 납니까?
'닌자의 소행이다! 닌자다!'
구렁이 닌자=상은 닌자를 찾기 위해 닌자 각력을 이용해 부디즘 템플 꼭대기에 올라섰다.
'네 놈은! 맥파이=상!'
사위스런 닌자 아트포스피어가 그윽한 맥파이=상을 발견한 구렁이 닌자=상은 장기인 앰부쉬를 시전했다.
눈자 카츠 완소에게 클레임을 걸어 1회 앰부쉬를 얻은 코브라 클랜의 분파가 이무기 클랜이기에 구렁이 닌자=상의 앰부쉬는 실제 실력! 허나 고우랑가! 제트기의 속도를 방불케하는 구렁이 닌자=상의 이단 옆차기 카라테를 닌자 반사신경으로 피했다! 달인!
"도-모, 맥파이=상. 구렁이 닌자입니다. 종을 울린 게 네놈이냐?"
"도-모. 구렁이 닌자=상. 맥파이입니다. 그렇다. 내가 울렸다."
"어째서!"
"상황판단이다!"
이 무슨 판단! 구렁이 닌자=상은 최대한 맥파이=상엑 근접해 조이기 짓수를 쓰기로 했다.
"이얏!"
"끄악!"
닌자 근력과 조이기 짓수는 실제 시너지! 맥파이=상은 다시 삼도 리버를 눈 앞에 두게 되었다.
"하이쿠를 읊어라, 맥파이=상!"
프로그 인 어 웰이란 코토와자가 그윽한 맥파이=상의 운명.
하지만 맥파이=상은 풍백 클랜의 닌자 마스터의 인스트럭션을 떠올렸다.
'풍림화산... 그렇군!'
맥파이=상은 순간 몸을 웅크렸다. 덕분에 약간의 틈이 생기자 맥파이=상은 주저없이 구렁이 닌자=상의 짓주에서 빠져나갔다. 달인!
"카라테 뉴비 구렁이 닌자=상. 카라테를 보여라!"
"아이엣!"
모탈을 방불케 하는 꼴사나운 비명을 지른 구렁이 닌자=상은 실제 산시타!
"그럼 간다! 택견 카라테다! 이크!"
"끄악!"
"에크!"
"끄악!"
"이크!"
"끄악!"
"에크!"
"끄악!"
네오 조선의 마스크 댄스를 방불케 하는 택견 카라테의 사위스런 킥이 구렁이 닌자=상을 네기토로했다! 살벌!
"하이쿠를 읊..."
맥파이=상은 말을 하다 말고 구렁이 닌자=상을 바라봤다. 역시 그녀의 바스트는 풍만했다.
"계획 수정이다. 인터뷰하겠다!"
이 무슨 변심! 구렁이 닌자=상은 당황했다.
"아이에에에에! 인터뷰? 어째서?"
"그대의 바스트가 풍만하기 때문이다. 퍽 앤 퍽이다, 구렁이 닌자=상."
"야메로!"
카마유데 의식에 처해지는 다크 닌자=상을 방불케 하는 구렁이 닌자=상의 발악은 쓸모가 없었다. 구렁이 닌자=상의 신체는 거의 네기토로 중점! 실제 스시 보급이 필요했다.
"텐구의 아니, 보오의 나라로 가자!"
"야메로!"
결국 구렁이 닌자=상은 맥파이=상에게 끌려갔다. 허나 나무삼! 의외로 두 닌자는 후에 금슬이 좋은 부부가 되었다 전해진다.
이 설화를 통해 닌붕 제형은 교훈을 얻길 바란다.
특히 닌자끼리의 이쿠사 배틀엔 난입하지 말 것.
참고로 닌자 슬레이어처럼 닌자 설화 역시 실제 건전하며 외설은 일절 없다. 알겠지?
그럼 오탓샤데.
본 헤즈는 아무리 세카이가 지고쿠 헬을 방불케 하더라도 진실을 전해야 한다.
다행히 몇몇 닌붕 제형이 죽음을 무릎쓰고 닌자 진실과 암흑메가코퍼레이션의 만행을 알리는 걸 보고 실제 감동했다.
그러므로 오늘도 사위스런 닌자 진실을 인스트럭션하겠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심약한 닌붕 제형은 NRS를 대비할 것.
닌붕 제형은 '은혜 갚은 까치'란 동화를 알 것이다.
대충 지나가던 선비가 새끼 까치를 잡아먹으려는 구렁이를 국궁 카라테로 카이샤쿠하자 구렁이의 아내가 '절의 종이 세 번 울리면 놔주겠다'란 말에 까치가 목숨을 던져 선비를 구했다는 이야기.
물론 이 역시 닌자 동화이며 모탈 정부에 의해 검열되었다.
원본은 다음과 같다.
말법적 아트모스피어가 그윽한 네오 조선의 수도 한양 시티에 가는 선비=상은 두 남자의 이쿠사 배틀을 목격했다.
"죽어라, 맥파이=상! 하이쿠를 읊어라!"
스시를 보급해야 할 정도로 부상당한 맥파이=상과 철퇴 카라테로 카이샤쿠하려는 의문의 야쿠자를 본 선비=상은 각궁을 꺼내들었다.
각궁 카라테 실제 달인인 선비=상은 고구려 카라테 문명의 리얼 닌자 고주몽=상을 방불케 할 정도였다.
활시위에 걸린 화살은 닌자 각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쏘아져나갔다. 화살촉이 야쿠자의 뒤통수에 닿기까지 시간은 겨우 영 콤마 일초! 고우랑가! 화살촉은 야쿠자를 카이샤쿠했다!
"아밧! 사요나라!"
단말마를 외치며 폭발사산한 야쿠자의 최후. 살벌!
"아까 전의 앰부쉬는 대체..."
삼도 리버를 건너기 직전이었던 맥파이=상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선비=상에게 아이사츠했다.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맥파이입니다. 아까 전엔 정말 감사했습니다."
"도-모. 맥파이=상. 지나가던 선비입니다. 훈장님의 인스트럭션을 행한 것 뿐입니다. 아까 전의 폭발은 무엇인지?"
나무삼! 맥파이=상은 눈 앞의 모탈 선비=상에게 진실을 말할 수 없었다. 아까 전에 선비=상이 목격한 건 닌자가 벌이는 이쿠사 배틀. 닌자를 본 적 없는 선비=상에게 진실을 말하면 NRS 중점! 실제 야바이하다.
"화약 카라테입니다."
"그렇군요."
붓다는 깨어있던 것인가! 선비=상은 야쿠자의 폭발사산을 화약 카라테로 믿은 것이다.
"나중에 은혜는 꼭 갚겠습니다, 선비=상. 그럼 오탓샤데."
맥파이=상이 떠나자 선비=상은 발걸음을 재촉했다. 한양 시티에서 치러지는 센터 시험에 합격하면 임금님을 보좌하는 카치구미가 되지만 드롭 아웃하면 실제 횻토코 중점!
선비=상은 날이 저물기까지 걷고 걸었으나 아직 갈 길은 멀었다.
"나무삼! 캠핑을 해야 하는가."
선비=상의 결정은 실제 야바이했다. 말법적인 아트모스피어가 그윽한 조선 산길엔 몬스터를 방불케하는 오가닉 타이거, 맙포를 피해 산에 숨은 산적 야쿠자가 득실대는 지고쿠 헬!
그 때 민가를 발견한 선비=상은 실례를 무릎쓰고 민가에 갔다.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지니기던 선비입니다. 하룻밤만 재워주십시오."
초가집의 후스마 도어가 열리자 선비는 감탄했다. 고우랑가! 후스마 도어 너머의 여인은 굉장히 아름다웠다! 그 바스트는 풍만했다.
"도-모, 선비=상. 사인이라 합니다. 아까 전에 바깥 사람이 막 삼도 리버를 건넌지라 장례를 치르고 있었습니다."
"나무삼! 스고이 실례를 저지를 뻔했습니다."
"괜찮습니다, 선비=상. 곤경에 처한 손님을 받지 않는 것 또한 스고이 실례이죠. 안으로 드시지요."
바스트가 풍만한 미망인 사인=상의 안내를 받아 조촐한 저녁을 받아먹은 선비=상은 곧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몇 시진 후 선비=상은 사위스런 아트모스피어에 그만 잠에서 깨어났다.
"아이에에에! 닌자? 닌자? 말도 안 돼!"
눈 앞에 선 닌자를 본 선비=상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떠올리고 실금할 뻔했다. 국궁 카라테를 연마한 덕이다.
"도-모. 다시 한 번 아이사츠합니다, 선비=상. 구렁이 닌자입니다."
ALAS! 사인=상은 닌자였다. 뱀 사에 닌자의 인이 붙은 사위스런 이름은 모탈로 변장할 때의 이름인 것이다!
네오 조선의 동화에 등장하는 몬스터, 이무기를 방불케 하는 멘포와 장속, 슈리켄은 그녀가 닌자란 증거다! 그럼에도 그 바스트는 풍만했다.
"도-모. 구렁이 닌자=상. 선비입니다. 어째서? 아이에에에에에!"
"네 놈이 국궁 카라테로 카이샤쿠한 자는 나의 남편이자 이무기 클랜의 살모사 닌자=상이다! 하이쿠를 읊어라!"
카라테 춉을 휘두르기 위해 당수를 치켜든 구렁이 닌자=상! 제 아무리 카라테카라 한들 닌자의 카라테 춉 한 방이면 실제 네기토로 중점!
허나 붓다는 선비=상에게 미소를 지었다!
"구렁이 닌자=상! 제발 제 말을 들어주십시오!"
새옹 호스란 코토와자란 말처럼 구렁이 닌자=상은 호기심이 동해 선비=상의 말을 들었다.
마케구미인 부모님과 붓다를 방불케하는 훈장님의 인스트럭션과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구구절절한 사연, 그리고 아트모스피어가 그윽한 하이쿠는 구렁이 닌자=상의 마음을 누그러뜨렸다!
"풍만미녀가
카이샤쿠해주니
호상이로다."
선비=상의 하이쿠 실력은 달인! 카치구미가 되기 위해 센터 시험을 준비하는 선비=상에게 하이쿠는 베이비 서브미션!
"누으읏... 포에트! 좋다, 선비=상. 단, 이 시티의 이쿠사 배틀을 알리는 종이 동 트기 전 세 번 울려야 그대를 살려주겠다."
이 무슨 악덕! 고대 중동의 고사기인 성경의 내용을 방불케하는 기적에 가까운 행위는 실제 일어나기 어렵다. 허나 고우랑가! 붓다의 미소는 꺼지지 않았다!
이쿠사 배틀을 알리는 종이 무려 세 번 울린 것이다!
"무, 무슨! 어쩔 수 없군. 약속은 약속! 붓다에게 감사해라! 그럼 오탓샤데!"
구렁이 닌자=상은 선비=상을 버려두고 종이 있는 부디즘 템플에 당도했다.
"어디냐?"
구렁이 닌자=상은 닌자 시력으로 이쿠사 배틀을 신청한 자를 찾았다.
'까치?'
구렁이 닌자=상은 종 옆에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오가닉 까치를 발견했다.
하지만 이상하지 않습니까 당신? 오가닉 까치가 종을 들이받는다고 맑고 고운 소리가 납니까?
'닌자의 소행이다! 닌자다!'
구렁이 닌자=상은 닌자를 찾기 위해 닌자 각력을 이용해 부디즘 템플 꼭대기에 올라섰다.
'네 놈은! 맥파이=상!'
사위스런 닌자 아트포스피어가 그윽한 맥파이=상을 발견한 구렁이 닌자=상은 장기인 앰부쉬를 시전했다.
눈자 카츠 완소에게 클레임을 걸어 1회 앰부쉬를 얻은 코브라 클랜의 분파가 이무기 클랜이기에 구렁이 닌자=상의 앰부쉬는 실제 실력! 허나 고우랑가! 제트기의 속도를 방불케하는 구렁이 닌자=상의 이단 옆차기 카라테를 닌자 반사신경으로 피했다! 달인!
"도-모, 맥파이=상. 구렁이 닌자입니다. 종을 울린 게 네놈이냐?"
"도-모. 구렁이 닌자=상. 맥파이입니다. 그렇다. 내가 울렸다."
"어째서!"
"상황판단이다!"
이 무슨 판단! 구렁이 닌자=상은 최대한 맥파이=상엑 근접해 조이기 짓수를 쓰기로 했다.
"이얏!"
"끄악!"
닌자 근력과 조이기 짓수는 실제 시너지! 맥파이=상은 다시 삼도 리버를 눈 앞에 두게 되었다.
"하이쿠를 읊어라, 맥파이=상!"
프로그 인 어 웰이란 코토와자가 그윽한 맥파이=상의 운명.
하지만 맥파이=상은 풍백 클랜의 닌자 마스터의 인스트럭션을 떠올렸다.
'풍림화산... 그렇군!'
맥파이=상은 순간 몸을 웅크렸다. 덕분에 약간의 틈이 생기자 맥파이=상은 주저없이 구렁이 닌자=상의 짓주에서 빠져나갔다. 달인!
"카라테 뉴비 구렁이 닌자=상. 카라테를 보여라!"
"아이엣!"
모탈을 방불케 하는 꼴사나운 비명을 지른 구렁이 닌자=상은 실제 산시타!
"그럼 간다! 택견 카라테다! 이크!"
"끄악!"
"에크!"
"끄악!"
"이크!"
"끄악!"
"에크!"
"끄악!"
네오 조선의 마스크 댄스를 방불케 하는 택견 카라테의 사위스런 킥이 구렁이 닌자=상을 네기토로했다! 살벌!
"하이쿠를 읊..."
맥파이=상은 말을 하다 말고 구렁이 닌자=상을 바라봤다. 역시 그녀의 바스트는 풍만했다.
"계획 수정이다. 인터뷰하겠다!"
이 무슨 변심! 구렁이 닌자=상은 당황했다.
"아이에에에에! 인터뷰? 어째서?"
"그대의 바스트가 풍만하기 때문이다. 퍽 앤 퍽이다, 구렁이 닌자=상."
"야메로!"
카마유데 의식에 처해지는 다크 닌자=상을 방불케 하는 구렁이 닌자=상의 발악은 쓸모가 없었다. 구렁이 닌자=상의 신체는 거의 네기토로 중점! 실제 스시 보급이 필요했다.
"텐구의 아니, 보오의 나라로 가자!"
"야메로!"
결국 구렁이 닌자=상은 맥파이=상에게 끌려갔다. 허나 나무삼! 의외로 두 닌자는 후에 금슬이 좋은 부부가 되었다 전해진다.
이 설화를 통해 닌붕 제형은 교훈을 얻길 바란다.
특히 닌자끼리의 이쿠사 배틀엔 난입하지 말 것.
참고로 닌자 슬레이어처럼 닌자 설화 역시 실제 건전하며 외설은 일절 없다. 알겠지?
그럼 오탓샤데.
닌자의.. 전래동화!
까고자빠졌넴마! 외설투성이담마!
야메로-!
선비=상은 그 후에 어찌 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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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만... 오직 풍만이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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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오의 나라에선 보오 지상주의의 법칙이 따르는지?
오직 보오가 있을 뿐
내 보오주머니가 따뜻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