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들이 이쿠사를 하기 전에 아이사츠는 필수라고 하는데, 아이사츠를 받자마자 문답무용으로 공격을 감행하거나, 아이사츠가 나오는 도중에 공격을 날리는 짓을 하고도 살아남은 캐릭터가 있는 지 알고 싶사와요.
물론 야쿠자텐구 제외.
하와와 궁금한 게 많이 생겨서 고민거리인 것이와요 요요요...
닌자들이 이쿠사를 하기 전에 아이사츠는 필수라고 하는데, 아이사츠를 받자마자 문답무용으로 공격을 감행하거나, 아이사츠가 나오는 도중에 공격을 날리는 짓을 하고도 살아남은 캐릭터가 있는 지 알고 싶사와요.
물론 야쿠자텐구 제외.
하와와 궁금한 게 많이 생겨서 고민거리인 것이와요 요요요...
대표적인 산시타 비하이브=상이 있다 - dc App
아이사츠 도중 공격한 사례는 작품 전체를 통틀어 단 한 번밖에 없었으며 당사자인 비하이브=상은 끔찍하게 살해당한 아이사츠를 받은 후 되돌려주지 않고 '바로 공격'한 케이스는 딱히 생각나지 않는
아이사츠를 받은 후 1) 도주한 케이스는 일부 산시타 닌자들(레오파르트, 롱두어 등)이 있는데 모두 살해당했고, 2)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에 되돌려주지 않고 공격한 케이스는 데스나이트전의 닌자 슬레이어가 있는데 이 경우 앰부시한 데스나이트의 아이사츠 직후 닌자 슬레이어가 쓰러졌다가 정신을 차린 상황이었기 때문에 굳이 되돌려줄 필요가 없었던 것으로 보이는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전부 폭발사산당했다는 뜻이구만!
「아이사츠 도중 공격」과 「일방 아이사츠」는 아이사츠에 있어 2대 시츠레이에 해당하므로, 이쿠사에 앞서 그 정도 시츠레이를 하고도 살아남으려면 굉장한 강자여야 하는데 그쯤 되는 거물은 애초에 시츠레이를 하지 않는 예외라면 아이사츠 받고도 안 돌려주고 능청떨다 처맞을 뻔한 케이토·닌자 정도가 있는
그만큼 아이사츠는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