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나라쿠 할배는 다 죽이라고해서 의미없고
후지키도=상의 냉철한 상황판단(억지를 관철하는 힘)에 의해 정해지는 모양인데
사와타리=상과 제노사이드=상은 그렇다면 죽여도 되는 사악닌자에 속하는지 스고이 애매해지는 부분
사와타리=상은 튼튼하기도하고 광인이라 적당히 패서 돌려보낸다 정도인거같고
제노사이드=상은 나라쿠 할부지 발작버튼인 제츠메츠 닌자소울에다가 신칸센에서 모탈들을 여럿 네기토로로 만들었으니 죽여 마땅할 닌자에 가까워보이는?
네오 코리아의 코토와자
엿 셀러'스 마인드가 괜히있는것이 아닌듯싶은..
실제로 후지키도는 광인이기때문에 - dc App
실제 - dc App
사와타리는 처음에는 죽이려고 했던거 아닌가..? 노토리어스는 실제 죽었고.. 다만 그 사이에 사와타리가 잘 버티기도 했고 3부에는 도움도 받았고 아무튼 처자의 원수들과는 무관하고 해서 어영부영된듯 - dc App
그저 풍만 신부를 얻고싶어서 덤볐다는것이.. 노토리어스=상이 죽어버려서 상당히 복잡해진
둘 다 후키지도가 틈만나면 죽이려고는 하는데 제노사이드도 사와타리도 보통 강한게 아닌데다 닌자슬레이어가 우선순위를 변경할만한 일이 끼어들어서 항상 결판이 안 나는 것 같사와요
닌슬은 협동할때 이외에는 항상 사와타리를 죽이려고 했음
사와타리 제노사이드 둘다 그냥 보내주진 않음 황야의 삼닌 엔딩이 흐지부지인 이유도 셋을 깔끔하게 떼놓는 엔딩을 그냥 넣으면 서로 죽인다는 캐릭터성 붕괴가 생기기 때문 그리고 이유를 붙이면 서술이 길어지니까
끄끄끄...인과응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