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다가 다음에 장편 뭐하지 하고 닌슬 위키를 뒤적거리고 있는 나...


나무삼...

이미 뇌가 닌자가 되어버렸단 말인가



배틀그라운드 사츠 바츠는 진지하게 해볼까 했는데 (108명의 본편에서 이미 죽은 닌자들이 서로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떨어져서 서로 뚝배기를 깨는 작품) 완결이 안나있는게 좀 아쉽고...


오모이 닌자나 사로우도 좋아하는 캐릭터라 베를린 덴노 틴에이지 라이엇 (4부 S1의 주요 적이었던 선즈 오브 케오스의 베를린 지부가 나오는 작품인데 서클 시마나가시도 등장)을 해볼까 했는데 이것도 완결이 안났네..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