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드래곤 클랜에 오기 전에 환락가에서 마이코로 일하던 시절에 먹어보려고 침실까지 가본 사람으로서 발언한다.

나체의 그녀는 아마존 밀림을 방불케하는 털의 양과 닭장이 아니라.. 츠키지 마트 앞의 시뻘건 회냄새를 방불케하는 드러운 액체, 그리고 무엇보다도...

야키니쿠를 방불케 하는 보지를 갖고있다.

나는 그녀에게서 BRS(불고기 리얼리티 쇼크)를 느끼고 바리키 한병을 던진 뒤 도망쳐나왔다. 무서움...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그녀의 더러운 겨털 브러쉬가 내 뇌를 휘젓는 듯한 기분이다! 글을 올린 뒤 잠깐 토하고 오겠다..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