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5년 언저리 코엑스 게임행사에 참여했을 때 거기 김용하PD가 있었다.
한창 다들 이야기 삼매경이었는데 갑자기 어떤 괴한이 바닥에 내려놨던 루리웹 기자
카메라/소품 가방을 확 낚아채서 도망쳤다.
다들 당황해서 잡을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김용하PD가 순식간에 달려가서
도둑을 제압했다. 지금 생각해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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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용하모토 칸의 카라데에 제압당한 산시타 도둑은 그대로 청계천 식인 대게의 공식적 1호 제물이 되었다는 풍문이 있사와요.
역시나 노 카라데 노 닌자....
블루아카이브 홍보가 지나친것은 아닌가? 밥은 불편했다.
당시엔 청계천은 존재하지 않았다!
페도고영욱새끼 지만 아는얘기하고 앉아있노 냄새난다 꺼져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