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부키 인트리그 에피에서 아예 대놓고

서유기 연극 장면을 보여줄 정도면 여기에 뭔가 복선이 있을텐데

특정 개인을 속박하거나 통제하려는 계획인가 추측할 뿐인

붓다의 손바닥에서 놀아난 것도 매직멍키고

긴고아로 수족을 맘대로 못 부리는 것도 매직멍키니까...

근데 1편 막판에 나온 장면을 보면 완전히 다른 것 같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