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부키 인트리그 에피에서 아예 대놓고
서유기 연극 장면을 보여줄 정도면 여기에 뭔가 복선이 있을텐데
특정 개인을 속박하거나 통제하려는 계획인가 추측할 뿐인
붓다의 손바닥에서 놀아난 것도 매직멍키고
긴고아로 수족을 맘대로 못 부리는 것도 매직멍키니까...
근데 1편 막판에 나온 장면을 보면 완전히 다른 것 같기도 한데
서유기 연극 장면을 보여줄 정도면 여기에 뭔가 복선이 있을텐데
특정 개인을 속박하거나 통제하려는 계획인가 추측할 뿐인
붓다의 손바닥에서 놀아난 것도 매직멍키고
긴고아로 수족을 맘대로 못 부리는 것도 매직멍키니까...
근데 1편 막판에 나온 장면을 보면 완전히 다른 것 같기도 한데
긴고아로 손오공 부하 삼았듯이 닌자들 세뇌 조져서 모탈들이 부려먹는 사츠바츠한 계획이었던 물론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카부키 인트리그의 수장이었던 한카바였사와요
방금 그 에피 다 봤는데 모탈에게 고개 숙이는 장면이 뭔가 충격적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