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존 스모토리에서의 묘사를 보면 수치심이 있는지 얼굴을 가리려고 한 모습이 닌자의 멘포 설정을 연상시키는게 궁금한 사와요
혹 실험에 쓰고남은 닌자수육을 베이스로 만들었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