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션을 하면 당연히 다음은 디센션이지 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하긴 한데
지금 생각해보면 뭔가 대책없는 느낌이 강하와요
아무리 닌자소울이 모탈에게 빙의되면 초인으로 거듭나게 한다고 한들
어센션 전에 본인이 지녔던 육체와 차이가 많이 나는 걸 무조건 감수하게 되고
최악의 경우 제츠메츠나 후마 닌자처럼 감당못할 정도로 강하면
사람 미치게 만들거나 영혼이 쪼개져서 깃들게 됬는데 과연 이게 어센션한 계획의 다음 단계인진 좀 의문인
그냥 죽을까봐 겁나서 토끼려고 만든거면 뒤가 없는게 이해는 가지만...
없음 궁지에 몰리고 나서야 에라 모르겠다 하고 실행한 거라
그냥 먼 훗날 대충 재림하리라고만 믿음
그야말로 야바레카바레...!
애초에 계획이 완성되기 이전에 소가 본인이 드래곤 닌자를 숙청해서 미완성인 상태였음
하라키리·리추얼은 리얼 닌자들이 카츠·완소의 부활로 벌어질 최종전쟁(말법칼립스)때 부활하기 위해 고안한 것으로, 디센션은 하라키리·리추얼이든 다른 경로로든 킨카쿠로 올라간 소울들이 모종의 이유로 나타내기 시작한 현상일 뿐 하라키리·리추얼 자체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오 디센션은 이런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