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션을 하면 당연히 다음은 디센션이지 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하긴 한데


지금 생각해보면 뭔가 대책없는 느낌이 강하와요


아무리 닌자소울이 모탈에게 빙의되면 초인으로 거듭나게 한다고 한들


어센션 전에 본인이 지녔던 육체와 차이가 많이 나는 걸 무조건 감수하게 되고


최악의 경우 제츠메츠나 후마 닌자처럼 감당못할 정도로 강하면 


사람 미치게 만들거나 영혼이 쪼개져서 깃들게 됬는데 과연 이게 어센션한 계획의 다음 단계인진 좀 의문인


그냥 죽을까봐 겁나서 토끼려고 만든거면 뒤가 없는게 이해는 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