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는 부디즘에서 깨달은 자를 의미하는 말로, 세상에는 많은 붓다들이 과거에도 있었고 미래에도 있을 것이라는게 부디즘의 지론이다.

따라서 부디즘을 논할 때 붓다의 유일성을 논하는 것은 보통 붓다라는 개념이 아닌 석가모니=상과 혼동했을 가능성이 높다.



난 자세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