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는 아직 메가 암흑 코-오퍼레이션이 나타나기 전인, 중소 닌자 클랜들이 발칸 반도에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들이 흔히 그리스 신화 라고 알고 있는 것은 올림푸스 마운틴 클랜의 닌자들과 내림푸스 시(sea)클랜의 격동의 역사서가 후대에 오면서 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 지금은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니 이쯤 하겠습니다.
스시를 통한 보급을 모르던 시대인지라 오가닉 라이스보다는 오가닉 쉽을 양산했습니다.
닌자들은 오가닉 쉽 미트를 먹고, 오가닉 쉽 스킨은 각종 카라테와 짓수를 전수하기 위한 종이로, 오가닉 쉽 퍼는 멘포를 만드는데 사용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탈 중에서도 마케구미는 닌자클랜에 의해 스시도 못 만드는 오가닉 라이스 생산에 강제 투입 되며, 닌자소울에 빙의 될 가능성이 있는 모탈들은 오가닉 쉽치기에 투입 되었습니다. 닌자 클랜을 위한 노동을 하면서 닌자수행을 동시에 하다니! 이무슨 편자치 높은 생활!
그런 모탈 쉽치기 중에선 간혹 닌자소울이 빙의된 사례가 있습니다. 울프팩 클랜의 공격을 소뼈다귀로 물리치다가 닌자가 되어 올림푸스 마운틴 클랜에 이적한 헤라-클라스=상이 그 대표이며, 이사건은 주위의 고대 문명에 큰 반향을 일으켜 중동의 소수 닌자 클랜에게도 퍼지게 되는데…
대표적인 사건으로 히브리 클랜에서 두 번째 왕으로 즉위 하는 다윗=상이 사실 오가닉 쉽치기를 하다가 슬링 닌자 소울에 빙의 되어 당시 암흑 메가 코-오퍼레이션의 골리앗을 슬링샷으로 원샷 원킬을 하고, 그 모습을 본 히브리 클랜의 수장 사울=상은 실금 및 양위를 하게 된 ‘슬링 닌자의 변’을 고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번창하던 오가닉 쉽치기 출신 닌자들은 극동의 스시문화의
등장과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응? 족발 배달? 얏다! 족발이 왔으므로 읊조리기는 이쯤 하겠습니다.
"한번의 돌팔매로 쓰러지지않는다면 수천번의 돌팔매로 쓰러뜨려라!" 빅 닌자클랜의 아치닌자 골리앗=상은 두천개의 스톤 슈리켄이 박힌채 폭발사산!
실로 닌자 고고학 권위자스러운 증언이다! 하지만 이 사실은 후대 랍비 클랜에 ‘닌자 따위 있을리가 없잖아?’의 법칙에 의헤 원샷 원킬이라는 사위스러운 전승으로 바뀌게 되는데…
올림푸스 클랜이라면 바리키넥타르에 중독된 클랜 아닌지? - dc App
닌붕=상. 한 가지 인스트럭션을 하겠다. 골리앗=상은 실제 슬링샷에 당한 게 아니다. 다윗=상의 슬링 짓수에 기절한 것이며 다윗=상은 골리앗=상의 칼로 골리앗=상을 카이샤쿠한 것이다. 나는 지능지수가 높아 잘 안다.
슬링샷 짓수로 원샷원킬을 낸 것은 네오 중동지역에서 네오 극동지역으로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과장된 사실이었던 것! 밥은 간과한 사실에 대한 부끄러움에 하이쿠를 읊었지만, 카이샤쿠를 해줄 닌붕이가 없었다. 이 무슨 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