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사이드 칠드런 멤버도 인상적이었고, 할리퀸 같은 슈가브라이드가 앞으로 어떻게 등장할지 기대가 되는
이 에피에서 압권이라고 한다면 물론 후반부 시•닌자 각성을 꼽겠지만
개인적인 입장에서 최고의 순간은 아마 회전목마에서의 아찔한 추격전이 아닌가 싶다..
제자리에 박혀 회전허는 놀이기구 위에서 싸웠을 뿐인데 마치 거친 황야를 마차로, 말로 질주하면서 서로 쫓고 쫓기며 이쿠사를 한 것 같아 정말 마음에 들었던
그리고 제노사이드 에피에서 적으로 주로 나오던 엘드리치를 중점적으로 볼 수 있어서 그것대로 또 좋았고
완전히 미친놈인 줄로만 알았는데 야모토한텐 의외로 스윗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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