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한게
삭제 자체는 뭐 삭제하든 말든 별 느낌이 안드는데

"지금 이게 뭘 하자는 겁니까아———앗!!"
수정사유에 적어놓은 오글거리는 이 문장을

엄근진빨면서 적어놨다는거임...

그냥 '규정에도 맞지 않고 처음 보는 사람이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삭제했습니다' 이러면 되는걸

"—삭제. (단호함)"
"대체 뭘 어쩌자는 겁니까. (엄격함)"
난 도저히 저렇게는 못하겠다...

또 이 글 보면서 쒸익.... 자기들만 아는 씹덕용어로 씨부리는 느그들보다는 내가 나을듯... 이럴 것 같은데

나무위키 로긴하고 수정한것도 아니고

집 아이피 4자리 다 풀오픈하고


한없이 진지하게

"뭐하자는겁니까(근엄함)" 쓰는것보다야 더하겠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