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바속촉으로 바싹 타버린 할배의 뉴런 속에

생목 닌자의 소울+모탈의 원념들이 빙의해 마구 뒤섞여 태어났으니

무수한 모탈의 원한 속 중심에는 아직도 그 생목 닌자의 소울이 중추를 맡고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