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 애니메이시욘 오프닝에 나왔던 장면이 맞구나
이얍끄악 연출은 아무리 봐도 실드를 못 치겠고 닌슬 아니랄까봐 버팔로니 정글이니 어지러운 설정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역시 그런 겉치레 없이도 캐릭터의 감정선이 확실히 느껴지는 게, 여간 그윽한 것이 쌈마이 B급 소설로 평가절하될 물건이 아니다
후지키도, 겐도소 일행, 라오모토 칸에 다크 뭐시기까지 주요 캐릭터에 1번씩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거나
죽음의 7일 이후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거나 인살을 직접 멘포에 새기는 연출 등등...
닌자 슬레이어라는 타이틀을 떼도 복수극의 오리진 에피소드로서 훌륭한 구성이라고 생각함
근데 에메이시랑 닌자-활은 무엇인
도모, 뉴비=상, 그윽한 감상이 실제 와자마에!
에메이시는 아미자라고도 불리는 가공할 암살무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