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치는 뭐 케츠를 대주던가 해서 눈물의 포섭시켜서 화해한다 치고

서동 다 쓸어버리고 천하인이 됐다면

본인이 눈자와 팔맥만 닌자 소울 귀환 언급했던 것 처럼

말법칼립스가 도래하고 완소가 도래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부하로 들어갈 생각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