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판타지랑 럽코가 가장 많이 보이고 판타지나 어반 판타지가 그 다음
sf는 간간히 나오는 편이지만 사펑물이다 싶은건 그다지 없음
요즘 나온 것중에 그나마 사펑 라노벨인게 닌슬이랑 리빌드 월드
끝...
역시 정서적으로 사펑이랑 라노벨은 잘 안맞아서 그런건가
리빌드 월드도 책 자체는 괜찮은 편인데 장르로서의 사펑이 맞는지는 약간 의문이었음
요즘은 기계랑 컴퓨터가 나오면 걍 덮어놓고 사펑이다 하는 감이 있기도 함
이세계판타지랑 럽코가 가장 많이 보이고 판타지나 어반 판타지가 그 다음
sf는 간간히 나오는 편이지만 사펑물이다 싶은건 그다지 없음
요즘 나온 것중에 그나마 사펑 라노벨인게 닌슬이랑 리빌드 월드
끝...
역시 정서적으로 사펑이랑 라노벨은 잘 안맞아서 그런건가
리빌드 월드도 책 자체는 괜찮은 편인데 장르로서의 사펑이 맞는지는 약간 의문이었음
요즘은 기계랑 컴퓨터가 나오면 걍 덮어놓고 사펑이다 하는 감이 있기도 함
싸펑 묘사는 드럽게 힘들기 때문
우울함과 칙칙함이 대세가 아니기도 하고
마르두크 스크램블 같은거 나오던 시절이 좋았는데
사펑 자체가 워낙 마이너한 소재라서 그럼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SF가 좀 더 대중적인 소재에 가깝기도 하고 애니로 생각해도 SF를 소재로 삼는 것은 꽤 있는데 사펑은 진짜 적음
SF를 만들기 위해선 기술과학 관련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은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