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갤의 제형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수 개월 전, JAPAN의 Ex-프라임-미니스터였던 안배진삼=상에게 모탈이 피스톨 카라테를 사용, 카이샤쿠한 인시던트를!
이 인시던트 당시, 가두연설 중이던 아베=상의 목숨을 거둔 것은 두 번째의 총탄이었다.
이것은 앰부쉬인 것인가?
그리고 두번째의 총탄은 앰부쉬가 실패한 이후의 컨티뉴어스한 와자이며, 따라서 고사기에도 기록된 앰부쉬의 법도에서 벗어난 것이 되는가?
혹은, 총성을 듣고도 큰 반응을 보이지 아니한 안배진삼=상은 앰부쉬를 인지하지 못하였기에 이는 외도가 아닌 것이 되는가?
닌갤 제형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키카세테모라오!
이 인시던트 당시, 가두연설 중이던 아베=상의 목숨을 거둔 것은 두 번째의 총탄이었다.
이것은 앰부쉬인 것인가?
그리고 두번째의 총탄은 앰부쉬가 실패한 이후의 컨티뉴어스한 와자이며, 따라서 고사기에도 기록된 앰부쉬의 법도에서 벗어난 것이 되는가?
혹은, 총성을 듣고도 큰 반응을 보이지 아니한 안배진삼=상은 앰부쉬를 인지하지 못하였기에 이는 외도가 아닌 것이 되는가?
닌갤 제형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키카세테모라오!
앰부쉬 후 아이사츠는 닌자들끼리의 룰이며 모탈끼리의 이쿠사배틀에는 애당초 적용되지 않는 것이 아닐까...밥은 생각했다
야쿠자이면서 텐구인 야쿠자텐구=상은 실제 아이사츠를 하는 닌자의 면전에 중금속탄을 박아버리는 것이다
애초에 모탈이 닌자 흉내를? 중죄이지 않나요 이거
두 번째 사격이라 할 지라도 사제 총기가 쌍열 산탄총과 같은 메커니즘이니 재장전을 하지 않았다 = 한 번 쏘든 두 번 쏘든 한 번의 공격이다 = 앰부쉬가 아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결과가 어찌됐든 이기면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이미 앰부쉬에 당한 야라나이카 = 상은 뭐라고 할 자격이 없다. 이것의 본인의 생각이와요
해설을 올렸사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