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 닌붕=상, 디쉬딜러입니다.

아베슬레이어=상의 엠부쉬 논란에 대해
최대최속 심플하게 세츠메이 하기 위해
엔트리 했습니다.

라이노의 혼도 단김에 빼라는 코토와자처럼
즉시 결론부터 내자면

아베슬레이어=상의 엠부쉬는 적법한 1회 엠부쉬,
다시말해 '노 길티'인 것입니다.

여기서 닌붕=상 제형들은
아베슬레이어=상의 피스톨카라테, 더 나아가
슬레이어 샷건에 집중 해야합니다.


현재의 논란은 아베슬레이어=상이
엔트리 이후 "엠부쉬로 잇빠츠, 하지만
아베=상의 긴급브릿지회피! 이후 이어지는
연격에 아베=상이 폭발사산" 한 것인데

더블배럴 샷건이기에 이것은 1회 엠부쉬인지
아니면 실패하고 2격에 케지메를 냈으니
산시타의 엠부쉬인지이겠습니다.





닌붕=상,
사실 모든 솔루션은 고사기,
그리고 자료에 있음을 알고 계신지?





곰익스를 봅시다. 산시타 엠부쉬의 아이콘
비하이브=상의 엠부쉬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비하이브=상의 개틀링일것입니다.
비하이브=상은 엠부쉬로 로딩된 개틀링의 탄띠 모두를
소모합니다.



개틀링이란 것은 메리-고어라운드 하며
총탄을 내뿜는 물건. 다시말해 단발목적이 아닌 것을
지능지수가 높은 닌붕=상이라면 눈치채셨을 터.

개틀링이란 물건은 단발저격이 아닌 연발로
에너미들을 네기토로, 즉 이쿠사필드를
츠키지를 방불케 하는 곳으로 만드는
사위스러운 무기인 것입니다.


실제 닌자슬레이어=상도 아이사츠 전의
엠부쉬에 대한 클레임이지 단발 저격인지
네기토로중점 연사인지는 클레임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즉 공격의 횟수보다 [엠부쉬의 시점]이 중점이란 것을
의미 하는 것입니다.

즉 아베슬레이어=상이 엔트리, 아이사츠 없이
엠부쉬 1회란 슬레이어샷건의 배럴이 모두 엠티가
될 때까지도 허용이 된다는 결론입니다.


실제 아베슬레이어=상도 엠부쉬 이후 산시타의
발광이 아닌 닌자로서의 품위를 지키며 스스로
어레스트를 기다린 그윽함이 있었습니다.


이만 글을 줄이며 닌붕=상은
고사기에 '가일의 하단은 빈틈없는 2단'이란
코토와자가 있는 것을 아시는지?

이는 가일의 앉아 강킥은 2회이며 실제
덕스트롱킥 노모어 푸시버튼 인것입니다.
이로써 아베슬레이어=상의 명예가 리커버리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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