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슬 활약 좀 보고 싶은데
군상극처럼 진행되는 에피소드들이 진짜 너무많더라
한두개면 괜찮은데 끝이없읍;
분량이 10이라 하면
9는 다른 인물들만 나오고 마지막 1만 닌슬 잠깐 나와서 닌자 죽이고 퇴장
코믹스 작가가 닌슬이 메인인 재밌는 파트만 잘 요약해서 옮기는 것 같음
군상극처럼 진행되는 에피소드들이 진짜 너무많더라
한두개면 괜찮은데 끝이없읍;
분량이 10이라 하면
9는 다른 인물들만 나오고 마지막 1만 닌슬 잠깐 나와서 닌자 죽이고 퇴장
코믹스 작가가 닌슬이 메인인 재밌는 파트만 잘 요약해서 옮기는 것 같음
닌슬 원래 군상극 맞음.
닌슬에서 높게 평가받는 에피는 대부분 후지키도가 아닌 다른 인물 시점으로 전개되는 에피임.
작가가 하고싶엇던 하드보일드, 개그, sf등을 닌슬이라는 틀을 빌려서 죄다 써보는듯한 느낌.. 근데 그런 곁다리 에피들이 세계관 묘사를 해주는 역할이라 없으면 깊이가 줄어든다고 생각함
1부 닌자 슬레이어가 막타만 치는 에피소드의 대표격인 두부는 무려 연재순으로도 두 번째임
원래 이게 근본임 ㅋㅋ
ㄹㅇ? 코믹스 작가가 그린거만으로도 주변인들 묘사 많아서 좋았는데 그게 압축한거였음?
ㅇㅇ 애니가 딱 후지키도한테만 집중한 수준이고 소설은 그 반대임 만화가 애니랑 소설 중간
닌슬은 원래 주인공이 심판자 역할이라서 이야기를 마무리짓는 역할로 자주 나옴
오히려 그런 군상극적인 내용들이 세계의 디테일을 더해줘서 좋은 부분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