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쿄토에 있었을때부터 정치적 감각이 떨어져 특정 그랜드마스터파벌에 소속해있지 못했고
그래도 실력은 있어 네오사이타마 침공군 대장에 임명되었는데 그대로 쿄토에 돌아오지 못하고 주둔군대장이 되어버린
침공군의 목적은 소우카이야를 재기 불능으로 만들고 자이바츠에 반항하는 야쿠자클랜등을 없애버리는거였는데
사다리꼴때문에 치바를 놓친거에서 이미 임무 실패인데다가
자이바츠는 네오사이타마를 지배하고 그런건 전혀 관심이 없어서 와일드헌트가 아마쿠다리상대로 네오사이타마의 지배권을 두고 싸우는거 자체가 쓸데없는 일인
즉 자이바츠 입장에선 시킨일은 제대로 못했으면서 시키지도 않은 일에 열내는 놈이니 이런놈의 운명은 뻔한
?????: 아밧-! 심장이 아파 아바바밧!!
닌자 슬레이어가 ㅈㄴ 위험하다는 공감대가 조직에 형성되야 뭔가 될텐데 아무도 인정을 안해주니 ㅋㅋㅋ - dc App
닌자슬레이어가 위험하단걸 제일 잘아는건 케츠벳핀일텐데 그놈도 다른 그마들처럼 닌슬이 날뛰는걸 이용해먹을 생각뿐이니
도다크메인=상과 도우너=상 죽이고 마스터들좀 죽였으면 관심가져달라고ㅋㅋ
미티어 스트라이크 토벌때는 그마 둘에 시텐노 둘이나 투입하더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