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묘사를 보면
이그조스쳔=상과 슬로핸드=상은 최소한 서로 차를 마시거나 인물평을 하는 정도로 나름 씀씀한 사이로 보이고
퍼거토리=상과 니드호그=상은 서로 엿먹일려고 노력한 걸 보면 사이가 그닥인걸로 보이고
나머지 그랜드 마스터 간의 사이를 보면 의문인데 특히나 다크 도메인=상이나 샐래맨더=상 처럼 성격이 드럽거나 배틀 정키는 다른 그랜드마스터와 아예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닌지?
작중 묘사를 보면
이그조스쳔=상과 슬로핸드=상은 최소한 서로 차를 마시거나 인물평을 하는 정도로 나름 씀씀한 사이로 보이고
퍼거토리=상과 니드호그=상은 서로 엿먹일려고 노력한 걸 보면 사이가 그닥인걸로 보이고
나머지 그랜드 마스터 간의 사이를 보면 의문인데 특히나 다크 도메인=상이나 샐래맨더=상 처럼 성격이 드럽거나 배틀 정키는 다른 그랜드마스터와 아예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닌지?
퍼거토리, 니드호그는 퍼거토리가 일방적으로 니드호그 싫어하는데 니드호그는 퍼거토리 꽤 맘에 들어함
대체로 서로 사이 안좋은게 공식 설정
생각외! 일진이 찐따를 보는 기분인지!
그거에 실제 가까움 PLUS 계정이 있다면 워크어라운드 네오 사이타마 소울 푸드의 '섀도 스시'편을 읽어보시면 퍼거토리가 생각하는 니드호그의 느낌이 확 전해지와요
기억이 애매해서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이 소설이 아니었네요 ㅜㅜ 뭐였더라
ㄴ슬레이트에 있었음 스시가게 들어가서 혼자 조용히 먹는데 가게안쪽에서 니드호그가 부하들하고 술잔치벌이는거 보고 열폭하는거
애초에 퍼거토리는 속좁은 질투의 화신같은 놈이라 같은 귀족파들도 싫어했음
샐러맨더는 전투광이기는 해도 한편으로는 교토의 야쿠자 비즈니스 관리도 하고 있었으므로, 교토의 치안조직인 케비시·가드의 고문을 맡고 있었던 슬로핸드와는 사이가 좋지 않았던
다크도메인은 작중에서는 다른 그랜드마스터와 별다른 상호작용이 없지만, 겉으로는 양호해도 물밑으로는 견제와 배척을 일삼는 게 그랜드마스터들이고 예외는 로드의 참모인 파라곤과 경호실장인 케이비인의 관계 정도로 생각되므로 다크도메인도 다른 그랜드마스터들과 우호적이지는 않었을 것인
의외로 도다메크인=상은 대화가 통한다 그마 간의 원탁 이쿠사 관람회를 보면
생각외로 농담도 받아주는!
다들 겉으로는 그럭저럭 하하호호하면서 친한척은 함 물론 둘러서 비꼬고 꼽주고 그런건 있어도 대놓고 불쾌함을 드러내거나 하는건 그윽하지 않아 무라하치 안건인. 무라하치는 음습한 사회적 린치를 말한다.
어디인지는 까먹었는데 다도메크인은 본인도 정치질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주변에서도 정치적으로는 손대지 않는 중립을 유지하고 있고, 니드회그는 누구와도 일정한 친분을 유지하지만 일정 이상으로 친해지지는 않는 방식으로 중립을 유지한다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