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기준으로도 アビ・インフェルノ・ジゴク라고 하는구나

꺼무 만지다가 '아비 인페르노'도 '지고쿠 헬'처럼 한국판에서 추가된 표현인가 해서 찾아봄


아무튼 더 버티고와 포장마차의 괴물 재밌었다

후반부는 대체 무슨 전개인가 싶어가지고 좀 집중하기 힘들었지만 

Q&A를 하다가 진짜 뇌가 버티고에 빠져버린 더 버티고 보는 게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