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버려진 것이 돌아왔으니, 더 이상 망각 속에 버려지지 않으리라."
가이스토이드라는 재앙은 그들 자신의 이미지로 세상을 재구축하기 위해 크루시블 전역에 퍼졌습니다.
각 가이스토이드 하수인들은 앰버의 심령적 에너지에 의해 움직이는 버려진 쓰레기의 융합체로, 자신들을 내버린 우주에게 복수하기 위해 움직입니다. 산 자들이 버린 모든 쓰레기는 잠재적으로 그들의 위상을 끌어올릴 새로운 하인입니다.
가이스토이드들이 생겨난 정확한 이유에 관해서는, 특히 이러한 심령체에 대해 경멸하는 논리와 이성 협회(로고스) 내에서 많은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악마적 기원을 주장하며 디스와의 연관성을 추측했고, 다른 이들은 그것이 질병과 관련된 실험이 폭주한 결과물이라고 주장합니다.
잠시 현생에 치여 닌슬 정주행을 접고 쉬는 날을 빌려 다른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라쿠 닌자 타양의 산시타 버전같은 놈들이 뭉탱이로 나타나니까 이것이 앰부쉬인가 하고 어질어질한 거시와요
닌자 말고 뭔 산시타같은 돚거 클랜만 있다 보니까 이 작품만은 TCG 닌자 특집에서 소개하지 못했는데... 역시 닌자는 온 세상에 있는 것인지?
쓰레기의 융합체를 계기로 모탈 사념의 융합체을 떠올리다니 모탈이 이런 취급까지 당해야할 이유는 없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