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싸펑이라는 세계관이 엄청 힙스터한데
아래 유동이 지적했듯이 소설판은 군상극 서술방식을 택함..
군상극 + 싸펑은 ㄹㅇ 힙스터 중의 힙스터만 보는 소설이 되는 것
활동사진판만큼은 아니어도 만화처럼 조금만 더 후지키도한테 집중했으면 깊이는 지금보다 얕았어도 인기는 더많지않았을까 생각해봄
일단 싸펑이라는 세계관이 엄청 힙스터한데
아래 유동이 지적했듯이 소설판은 군상극 서술방식을 택함..
군상극 + 싸펑은 ㄹㅇ 힙스터 중의 힙스터만 보는 소설이 되는 것
활동사진판만큼은 아니어도 만화처럼 조금만 더 후지키도한테 집중했으면 깊이는 지금보다 얕았어도 인기는 더많지않았을까 생각해봄
가독성이 좋지 않아서 집중력을 많이 요구하는 것도 그래
ㄹㅇ 한에피소드 읽으면 지치더라 아니 읽다가 지침ㅋㅋㅋㅋ
뭐이새꺔마!!! 뒤진담마!!!
나무나무나무나무삼삼삼삼!!
랍스터, 축의-깔기, 연 탈출 시퀀스는 전부 닌자 슬레이어 중점 에피소드인 것이다.....
군상극+사펑+시계열 왜곡+말투 어려움
초반에 너무 단순하게 넘어가는 과정이 많은거같고.. 소설 초반엔 상대 와자를 분쇄-승리가 상당히 단순하게 서술된느낌임.
1부는 640*480 CRT 모니터를 방불케 하는 저해상도 서술이 잦기 때문에...
시계열 왜곡이 진짜 존나 크지 않았을까... 메니스 오브 다크 닌자에서 떨어져 나가는 헤즈 많았을듯
◆지난 줄거리◆
코믹스가 띵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