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노 블로그 초기 조회수 상당부분 차지하는게 세트였을텐데 의식에 신경쓴다고 안보는 사이 허를 찔리다니 근데 후지키도랑 유카노다 무리해서 강행돌파 한게 세트가 알더라도 더욱 방비를 못하게 하려던게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마스라다와 애버리스의 이쿠사 배틀에 정확히 맞춰서 행동에 나선게 신의 한수였던 것 같사와요. 원래라면 이렇게 우당탕탕 가디언들을 다 쓰러뜨리고 나아가는 것 자체가 힘들었을텐데 확실히 세트의 리소스가 다른 쪽에 쏠려 있었을때 정확 신속하게 행동한 것이 성공의 1차 이유였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