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아왔어"……
……"토치노키는 어때" "벌써 자고있어요" 아내 후유코가, 후지키도•켄지의 늦은 귀가를 웃는 얼굴로 맞이했다. 챠부•테이블위에는 그의 몪의 저녁이 남겨져있다. "언제나 미안해" "괜찮아요. 그래도....... 저기, 이브 밤에는 쉴수 있을까?"......
......"아아, 하지만 혹시, 무리라면, 이걸......" "이건...... 무엇인지?" " 오는길에 샀어. 조금 클지도 몰라" "......어머, 눈챠쿠•토이네. 괜찮아요, 분명 기뻐할꺼에요" " 그러길 바라" " 자요, 상상해봐요. 이브 다음날, 눈을뜬 그아이가, 이걸 보고 뭐라고 말할지" .......
판타즈멀의 알파•주마등•짓수에 당한 닌자슬레이어.
그 짓수는 상대의 제일 행복했던 기억속에서 뉴런이 과부화해 행복사 시키는 짓수
후지키도의 제일 행복했던 기억은 수년전 이브전의 기억
그밖에도 어렸을때의 추억, 후유코와의 나날, 아들이 처음으로 아빠를 부른 날들이 주마등으로 나온
사마외도놈! 편하게 죽을 생각은 하지마라! 개팬뒤에 인터뷰해주마
주마등 짓수...얼마나 야사시이한 짓수인가...
역시 그런 거짓된 행복에서 벗어나 후지키도의 본질적인 쾌락살인마라는 본질을 깨어나게한 다크닌자=상이야말로 진정한 알파 주마등 짓수의 사용자인듯. - dc App
상대 닌자는 폭발사산 확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