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닌자가 서로 결투를 벌인다.
닌자 슬레이어는 백발백중, 명중률 100%의 카라테 실력을 가지고 있다.
제노사이드는 명중률 70%의 카라테 실력을 갖고 있다.
포레스트 사와타리는 명중률 30%다.
세 명의 닌자들은 서로의 카라테 실력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이들은 서로의 실력차를 감안해서 '포레스트 사와타리→ 제노사이드→ 닌자 슬레이어' 순서대로 공격하기로 하며 (죽지 않으면 또 공격 할 수 있겠지만) 한 번에 한 닌자만 공격할 수 있다.
이 때 포레스트 사와타리는 어떻게 공격해야 가장 생존율이 높은가?
첫번째 차례에는 공격하지 않고 두번째 차례가 돌아왔을때 남은 쪽을 공격하면 된다
죽어! 닌자 슬레이어-상!
많이 공격하면 실제 잘 맞는다
닌자슬레이어에게 혼신의 일격을 100번 하면 된다
응우옌 닌자소울의 내구력은 바이오 뱀부보다 튼튼하기에 다맞아도 본전!
난입한 야쿠자텐구의 승리!
닌자슬레이어=상을 먼저 공격하는것이 생존 확률이 높은것이 아닌?
삼닌의 딜레마...정답은 난입한 와타아메=상에게 셋 다 혼난다 나는 젠몬도 20단이라 잘 안다
허공을 공격한다. 나는 지능지수가 높아서 잘 안다. 그 때 숨어있던 카멜레온 닌자가 허공에서 돌연 폭발사산! "저승에서는 기억해두는 것이 좋아... 베트콩은 네놈의 은신짓수 앰부쉬따위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애초에 닌자가 순서를 지킨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공격안해도 안죽지 않나?
자신을 공격한다
정답은 '색시를 찾으러 간다'
모두 틀렸다 정답은 '아이사츠를 한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