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도 닌자장속으로 갈아입는 일이 많았고 토둔술처럼 감쪽같이

 숨는 짓수를 쓰기도 했으며 아사다마오가 나오기전엔 일본 최초로 트

리플악셀을 성공했다. 그리고 옷을 벗을땐 영점콤마단위로 순식간에 

벗었으며 여러모로 5살의 능력을 벗어나는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하지

만 이는 모두 속임수이고 실은 이미 성장했지만 어린아이를 유지하여 

여자선생님들에게 외설을 하기 위한 무서운!술수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