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제왕의 자식이라고 불릴 자격이 있는... 뭔가 카리스마와 야심 넘치는 모습이 멋진데 한편으론 저 작은 애가 바지사장으로 얹혀져서 본인이 생각한 대로 뜻을 못 펼치고 주변 상황을 관조할 수밖에 없었을 때 얼마나 답답했을까 싶사와요 아버지조차 사라지고 곁에 있는 사람이라곤 최측근 네버모어 하나 뿐인데도 저렇게 항전하는게 뭔가 뭉클하다 실제 대견하다 치바뀽 - dc official App
마지막줄에 본심이 새어나왔사와요 닌붕=상
아이에에 그런게 아닙니다 이건 실제 오해입니다 - dc App
네버모어=상이 네놈을 용서치않을것이다
네버모어=상 주먹을 내리고 일단 얘기를 들어주십시오 - dc App
맛있다고 하여 들어왔는데 이 무슨
닌붕=상... 치바를 그런 눈으로 보셨는지? - dc App
포호호...치바뀽의...케츠아나를...탐하고싶구나.. 포호호호호!
게이랑가! - dc App
나는 치바를 그저 치바뀽이라 불렀을 뿐인데 어느새 블랙 로터스가 되어버린 것 같다 - dc App
여깁니다~! 오니야스=상! 아가멤논=상!!!
사다리꼴은 아비의 이름과 어미의 피만 이용할수있을거라 착각했지만 아비의 피가 그리 진할줄은 몰랐던
치바도 크면 탈모에 게이랑가한 2m의 거구가 된다는 것인가 나무삼
외모는 어머니를 닮아 미청년으로 성장한
치바 아직 20대 아님? 50대쯤 되면.. 아밧 아바밧
야쿠자는 찬탈해야 된다는 치바의 대사를 보면 본인의 정체성이 얼마나 아버지에 가까운지 알 수 있는 - dc App
사실상 성 라오모토=상의 피를 이어 받은 것이라면 앞으로 30년은 거뜬한 동아줄이 아닌지? 밥은 상상하였다
괜히 오메가와 블랙 헤이즈가 계약을 한 것이 아니었다... - dc App